인천–코펜하겐 항공편 지연 보상 —
EU261 €600 가이드 (덴마크)
인천(ICN)–코펜하겐 카스트럽(CPH) 노선은 약 8,200km. 한국 직항편은 없지만 SAS·핀에어·LH 환승으로 자주 이용. 코펜하겐은 노르딕 일주의 관문이자 SAS 메인 허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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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코펜하겐 환승 옵션 — EU261 비교
| 경로 | 환승 | EU261 | 소멸시효 |
|---|---|---|---|
| 핀에어 (AY) | 헬싱키 (HEL) | ✅ €600 | 3년 (FI) |
| 루프트한자 (LH) | 프랑크푸르트 (FRA) | ✅ €600 | 3년 (DE) |
| KLM (KL) | 암스테르담 (AMS) | ✅ €600 | 2년 (NL) |
| 에어프랑스 (AF) | 파리 (CDG) | ✅ €600 | 5년 (FR) |
코펜하겐 카스트럽 공항(CPH) — SAS 메인 허브
SAS의 메인 허브로 다음 노선 환승 가능:
- 노르딕: 오슬로, 스톡홀름, 헬싱키, 레이캬비크
- 발틱: 탈린, 리가, 빌뉴스
- 중부 유럽: 베를린, 함부르크, 빈
- 북미: 뉴욕, 시카고, 워싱턴
- 중동·아시아: 도쿄, 상하이, 도하
SAS 한국 여행객 활용
SAS는 한국 직항이 없으나 환승으로 활용 가능:
- 핀에어로 헬싱키 → SAS 코펜하겐 환승
- 루프트한자로 프랑크푸르트 → SAS 코펜하겐 환승
- SAS 코펜하겐 → 노르딕 도시 (오슬로·스톡홀름·레이캬비크)
- 스타얼라이언스 회원 → 아시아나 마일리지 사용 가능
덴마크 출발편 EU261 청구
- SAS: flysas.com EU261 청구 양식
- 거절 시 덴마크 항공 당국 Trafikstyrelsen 민원
- 3년 시효 — 비교적 여유 있음
- 또는 ClaimWinger 위임
코펜하겐 공항 자주 발생하는 지연
- SAS 직원 파업 (정기적, 보상 가능)
- 겨울 폭설·강풍 (북유럽 기상)
- 스칸디나비아 ATC 파업 (가끔)
- 여름 관광 시즌 혼잡
자주 묻는 질문
인천–코펜하겐 항공편 지연 보상금은?
EU261 €600. 환승편 모든 EU 항공사 적용.
코펜하겐은 SAS 메인 허브인가요?
네. SAS 본사이자 메인 허브.
덴마크 출발편 EU261 소멸시효는?
3년. 독일과 동일.
한국에서 코펜하겐 환승 옵션은?
핀에어(HEL), 루프트한자(FRA), KLM(AMS), 에어프랑스(CDG).
SAS 코펜하겐→인천 귀국편 지연 보상은?
환승편 놓침 시 최종 도착 3시간+ 지연 시 €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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